주체105(2016)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이기를 그만둔 짐승의 무리들을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

 

괴뢰패당이 해외에서 일하던 우리 처녀들을 유인랍치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어제는 해상에서 표류되여 남조선에 떠내려갔던 우리 선원들을 《귀순의사》니 뭐니 하며 돌려보내지 않더니 오늘은 또 백주에 애어린 처녀들까지 유인랍치하였다.

그러고도 무슨 《신변보호》니 뭐니 하며 우리 인원들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하고 뒤골방에서 우리 녀성들을 회유강박해대고있다.

그래 자기를 낳아준 부모들을 버리고 달아날 그런 자식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랑하는 딸자식을 잃은 부모들의 심정은 또 어떠하겠는가.

참으로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의 무리이다.

박근혜패당은 구차한 궤변으로 저들의 날강도적행위를 감싸려들지 말고 즉시 우리 주민들을 돌려보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긴장상태에 놓여있는 때에 감행된 우리 인원들에 대한 공공연한 랍치행위는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엄중한 지경으로 몰아가는 중대사건이다.

괴뢰패당이 천인공노할 유괴랍치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우리 인원들을 돌려보내지 않는다면 상상할수 없는 엄중한 후과와 특단의 징벌조치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이기를 그만둔 짐승의 무리 괴뢰패당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남포시 강서구역 주민 리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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