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짐승보다 못한 추악한 인간쓰레기

 

최근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전대미문의 유인랍치만행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해외에서 감행한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특대형집단유인랍치행위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으며 이 특대형유인랍치사건의 주범인 괴뢰정보원놈들과 추악한 인간쓰레기 허강일놈을 당장 요정낼 불같은 적개심으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허강일놈은 저 하나의 안락과 부귀영화를 위해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고마운 품도 서슴없이 저버린 추악한 인간쓰레기이다. 

놈은 해외에 나가서 돈과 물건에 물젖고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일삼던 나머지 사기와 협잡, 도적질, 폭행 등 온갖 범죄를 일삼았다. 이놈은 평시에 제 기분에 따라 때없이 녀성종업원들을 마구 욕설하고 구타하였고 어떤 종업원은 너무도 심하게 구타하여 뇌진탕후유증으로 10여일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만들기까지 하였다. 그를 본 사람들은 《허강일은 무지막지한자이다.》, 《세상에 이런 무뢰배도 있는가.》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인간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이 복무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사회제도에서는 구타와 폭행이라는 말조차 모른다.

그런데 허강일놈은 우리 사회에서는 있을수 없는 란동을 부려댔으니 그것이 어디서 배운것이겠는가.  

이놈은 조국에 있을 때도 그러하였지만 해외에 나가서도 옆에서 배회하는 불순분자들과 남조선정보원놈들이 몇푼의 돈과 함께 쥐여주는 록화물들을 몰래 보면서 무제한한 권력과 폭행을 제마음대로 휘두르는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환상에 물젖게 되였고 돈과 권력만 있으면 제놈의 온갖 욕망을 다 충족시킬수 있는 약육강식의 생존법칙을 뼈속에 새겼다. 

허강일놈은 도박과 주색잡기에만 미쳐돌아가다나니 식당의 기업경영관리를 되는대로 망탕 하면서 식당을 파산직전에로 몰아갔으며 사기군, 협잡군놈들에게 속히워 거액의 자금을 날려보내고 종당에는 괴뢰정보원놈들의 마수에 걸려들게 된것이다.

썩어버린 물건짝이 갈곳이란 오물장밖에 없다.

괴뢰정보원놈들은 빚단련에 시달리던 허강일놈에게 접근하여 남조선으로 도망치면 빚진 돈을 물어주며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주겠다고 회유하였고 혼자 오는것보다 식당종업원 여러명을 유인하여 데리고와야 더 큰 돈을 벌수 있다고 부추겼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허강일놈에게 있어서 인간의 량심이나 도덕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허강일놈의 골통속에 존재하는것이란 오직 돈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놈은 괴뢰정보원놈들과 짜고 10여명의 종업원들까지 속여 그들을 인권불모지 남조선땅으로 끌고간것이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것은 직립보행을 해서가 아니라 량심을 가졌기때문이다.

량심없이 행동하는자들을 보고 《짐승보다 못한 놈》, 《개보다도 못한 놈》이라고 타매하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허강일에게 해주지 못한것이 무엇인가.

이놈은 우리 공화국의 품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배우며 자랐다. 나라에서는 놈에게 해외식당의 지배인이라는 믿음도 주었다. 

만일 이자가 인간이라면, 한쪼각의 량심이나 의리가 있다면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을 위해 보답의 길을 걷고 땀을 흘려야 했을것이며 그러한 범죄를 저지르지 말았어야 한다.

그러나 원래 일하기 싫어하고 저 하나의 부귀와 향락, 욕망을 추구하던 놈은 인간으로서 할짓, 못할짓을 가리지 않고 감행하다가 나중에는 이렇게 배신의 길로 굴러떨어진것이다.

개도 사흘을 먹여주면 제 주인을 안다고 했다.

숨이 끊기우면서도 자기 주인을 구원한 뭇짐승들에 대한 이야기는 적지 않다.

그러나 저 하나의 향락과 변태적인 욕망을 이루기 위해 인간의 량심도, 도덕과 의리도 서슴없이 팔아버린 허강일놈은 분명 개나 돼지보다 못한 인간추물이다.

이제 이 인간쓰레기는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지배하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사회,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가 무시되는 인간생지옥 남조선땅에서 더욱 더럽게 썩어문드러질것이다.

더우기는 반드시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며 그 더러운 몸뚱이는 까마귀밥이 되고말것이다.  

배 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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