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이 땅의 수백만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준절히 단죄규탄한다

 

나는 처녀애를 키우는 어머니로서 우리 공화국의 애젊은 처녀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간 박근혜괴뢰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를길 없다.

박근혜패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치도 흩어져 살고있는 가족, 친척문제에 대하여 관심이나 있는듯이 요사를 떨어왔다.

앞에서는 흩어져 살고있는 가족, 친척들의 상봉을 위한 《대화》를 떠들고 돌아앉아서는 우리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직접 지시, 조직한 박근혜괴뢰패당이야말로 이 땅의 수많은 가족, 친척들을 인위적으로 갈라놓아 눈물속에 살아가게 하는 특대형인권범죄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괴뢰패당은 마치도 애젊은 처녀들이 《자기들의 의사에 따라 행동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모략설을 불어대면서 저들의 반인륜적죄행을 합리화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공화국의 고마운 교육제도하에서 부럼없이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행복하게 자란 그들이 무엇때문에 자기를 안아 키워준 자기 조국과 부모들, 형제들을 버리고 패륜패덕이 살판치는 썩고병든 남조선사회로 간단 말인가.

지금 이 시각도 그들의 부모들과 형제들은 뜬눈으로 날을 밝히고 사랑하는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있다.

나는 해외에서 우리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써먹으려고 하는 박근혜괴뢰패당을 이 땅의 수백만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준절히 단죄규탄한다.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량심도 없이 동족대결에 미쳐돌아치는 추악한 늙은 마귀 박근혜와 그 하수인들은 이제 저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우리 수백만 어머니들의 마음을 담아 나는 이렇게 웨친다. 

인간백정 박근혜와 동족대결의 소굴 청와대를 저 푸른 남해바다가에 수장해버릴것이라고.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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