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당장 돌려보내라

 

남조선 인터네트홈페지에 우리 식당 종업원들을 강제유인랍치한 괴뢰패당의 만행을 단죄규탄하고 당장 보낼것을 주장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은 최근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우리 주민 유인랍치만행이 내외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폭로하였다.

엄중한것은 당국이 이번 사건을 놓고 남조선사회에 대한 그 무슨 《동경의 반영》이니 뭐니하며 저들이 감행한 강도적만행을 북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인도적차원》에서 취한 《조치》라고 강변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이 완전한 거짓이고 날조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이번 사건자체가 당국이 《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감행한 계획적이고도 조직적인 전대미문의 유인랍치만행사건이기때문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해외의 북주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기회를 노리고있던 《국정원》깡패들은 가장 비렬하고 추악한 방법으로 식당종업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 범죄적만행을 감행하였다.

당국이 마치 그들의 《자유의사》에 의한것인듯 변명하려 하지만 북주민들이 정말로 《〈탈북〉할 용의》가 있었다면 구태여 《이동봉사》니, 《새로운 식당전개와 관련한 위치확인》이니 하는 거짓말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는것이다.

당국이 줴치는 그 무슨 《동경》이라는것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글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민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부러운것 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난 그들이 따뜻이 반겨맞아줄 한점 혈육도 없고 약육강식과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남조선사회를 《동경》하고있다는것은 말조차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단죄하였다.

당국이 그 무슨 《의사를 존중》이니 하고 떠벌이면서도 《신변보호》라는 미명하에 북주민들을 억류하고 뒤골방에서 악랄한 《귀순공작》에 매달리고있는 사실은 내외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당국은 그들을 당장 돌려보내라는 혈육들의 요구에 아닌보살하며 《허무맹랑하다.》느니, 《위협중단》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박근혜일당이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희대의 인간백정의 무리, 동족대결에 환장한 극악한 테로집단이라는것을 더욱 똑똑히 보여주는것이다.

괴뢰패당이 우리 주민들을 계속 유인랍치하는 목적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글은 이렇게 폭로하였다.

그것은 저들의 《대북제재》소동이 아무런 결실도 보지 못하고 오히려 국제사회의 비난만을 자아내자 어떻게 하나 세상을 놀래우는 특대형모략극을 꾸며서라도 《대북제재의 효과》를 《증명》하고 이를 기회로 삼아 동족대결의 도수를 더욱 높여보려는데 있다.

당국이 제아무리 사실을 은페해보려고 발악해도 극악한 반인륜깡패집단의 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당국은 당치도 않는 《의사의 존중》이요, 《인도적차원의 조치》요 하며 횡설수설하지 말고 마땅히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 집단유인랍치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그들의 요구대로 즉각 북으로 돌려보내야 할것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

괴뢰패당이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한 죄행을 계속 감추려들면서 돌려보내지 않을 경우 내외의 단죄규탄여론은 더욱 높아질것이며 특히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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