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국제적관례》의 외피를 쓴 반인륜적만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이 세상에 박근혜패당처럼 초보적인 인륜도 도덕도 모르는 천하의 불한당들은 없다.

얼마전 우리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박근혜패당에게 해외에서 일하던 우리 처녀들을 집단유괴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 범죄적죄행에 대해 민족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돌려보내며 당면하게는 우리 공민들에 대한 공개기자회견과 부모들과의 직접대면을 진행하여 자기들의 의사를 명백히 밝히게 하자고 제의하였다.

그런데 괴뢰패당은 그 무슨 《집단귀순》이니, 《국제적관례》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요구에 대해 《수용할수 없다.》, 《만나게 할수 없다.》고 생억지를 부려대고있다.

정말 낯가죽이 소가죽보다 더 두터운자들이다.

박근혜패당이 떠들어대는 그 무슨 《집단귀순》이요, 《국제적관례》요 하는것들은 얼토당토않은 나발이며 절대로 통할수가 없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당의 사랑과 행복을 너무도 많이 받아온 처녀들이다. 비록 몸은 해외에 나가있었지만 자기의 마음속에 품었던 아름다운 희망과 고운 꿈까지도 다 맡아안아 꽃피워주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위대한 내 조국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었던 그들이다.

더우기 수백명이나 되는 애어린 생명들을 눈한번 깜빡 안하고 바다속에 수장해버리는 야만의 무리들이 살판치는 사회, 인간의 사랑과 정마저도 깡그리 다 메말라버려 제 부모가 자식을 목졸라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때려죽이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이 어떤 사회임을 너무도 잘 아는 그들에게 과연 《집단귀순》이라는것이 될 법이나 한 소리인가.

박근혜패당이 《국제적관례》라고 떠들어대는데 그래 19장의 111개조에 달하는 장문의 유엔헌장과 수많은 조약들 어디에 백주에 사람들을 유인, 랍치해가라는 조항이 있으며 또 만나지 못하게 하라는 문구가 있는가.

구태여 국제적관례에 대해 론한다면 우리는 지난 시기 뜻밖의 일로 우리측 지역에 들어온 사람들에 대하여 모두 친혈육으로 대해주었으며 부모처자들이 있는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어떠하였는가.

뜻밖의 일로 조난을 당하였던 우리 선원 3명과 사랑하는 부모처자가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달라는 김련희녀성을 아직도 《탈북자》로 매도하면서 《국제적관례》라는 외피를 씌워 돌려보내지 않고있는 이 사실만으로도 그들의 반인륜적정체를 알고도 남음이 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반인륜적행위가 그래 국제적관례에 맞는것인가.

오래동안 해외에서 생활하다가 괴뢰패당에게 집단유괴된 우리 처녀들에게 있어서 제일 그립고 만나고싶은 사람들이 다름아닌 사랑하는 부모와 형제들, 친척, 친우들이다.

이러할진대 남조선에 가족, 친척이 한명도 없는 우리 처녀들이 무엇때문에 남조선에 남겠다고 하겠는가.

괴뢰패당의 《국제적관례》라는것은 리치에도 맞지 않는 언어도단이며 어불성설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우리 공민들을 비렬하고 치사한 수법으로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외부와 격페시켜놓고 《귀순》을 강박하는 악행을 저지르고있다.

《국제적관례》의 외피를 씌워 우리 처녀들에 대한 육성공개와 가족측면회마저 거절하고있는것은 저들의 비렬하고 파렴치한 유괴랍치범죄와 《귀순공작》책동의 리면이 드러날가봐 두려워 감추어보려는 괴뢰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귀순을 강요하는것과 같은 비굴한 방법으로 공화국의 공민들을 돌려보내지 않고 기어이 강제억류하려는것은 인도주의적견지에서는 물론 국제적관례에도 어긋나는 비렬한 반인륜적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박근혜년과 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국제적관례》의 외피를 쓴 반인륜적만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만일 괴뢰패당이 계속 《국제적관례》요 뭐요 하며 우리 공민들을 억류하고 송환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미 경고한대로 이번 랍치만행의 주모자인 청와대를 포함하여 역적패당에 대한 복수전이 다양한 방법으로 강도높이 벌어지게 될것이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민족화해협의회 최 정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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