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랍치만행

 

괴뢰패당의 비렬한 집단유인랍치행위의 진상이 날을 따라 계속 드러나고있다.

나는 박근혜패당에게 유괴랍치당한 우리 인원들과 함께 일하였던 식당종업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그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

 

 

 

박근혜패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처녀들을 유괴랍치할 음모를 꾸미고 그 실행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책동하여왔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우선 금전에 환장하고 패륜아로 전락된 지배인 허강일놈을 올가미를 씌워 매수한 다음 놈을 리용하여 우리 처녀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갈 음모를 꾸미였다. 그리고 사전의 치밀한 계획밑에 이미 식당뒤문에 차까지 대기시켜놓고있다가 12명의 우리 처녀들을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나타난 모든 자료들은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처녀들이 온갖 사회악이 란무하는 남조선땅으로 가고싶어간것이 아니라 괴뢰정보원놈들에게 매수된 허강일놈의 속임수에 넘어가 끌려갔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인원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하여 감행하고있는 박근혜패당의 집요하고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집중적발로로서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국제테로행위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런데도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단유인랍치행위를 그 무슨 《집단탈북》으로 오도하는가 하면 지어 《〈제재〉의 실질적인 효과》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남조선에 끌려간 그들은 자기들을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여 강력히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들의 요구를 외면한채 저들의 비렬한 죄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그들을 일체 외부와 격페시키고있으며 그들에게 《귀순》을 강요하고있다.

죄는 결코 가리운다고 하여 가리워지는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범죄행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이다.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저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해 심중히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하며 당장 우리 처녀들을 조국의 품,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김 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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