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3마리 암수컷 짐승들이 야함을 시위하고있는듯…

 

중국심양에 기술대표단으로 나가있는 서철원연구원이 본사 편집국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보내왔다.

 

어제 TV를 보니 남조선의 경기대학정치전문대학원 초빙교수 강명도라는자와 전 월간조선 편집장 최병묵이라는 자가 《MBN》에 얼굴을 들이밀고 도무지 동에 닿지 않는 가을 뻐꾸기소리같은 헛나발을 불어댔다.

인터네트홈페지 《우리민족끼리》가 동영상으로 내보낸 《박근혜역적패당에게 유괴랍치된 처녀들의 가족과의 인터뷰》에서 서경아 아버지, 어머니가 남조선괴뢰들에 의해 유괴랍치된 자기 딸을 찾으며 피터지게 터치는 절규를 그 누가 써준 대본을 읽었다느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기때문이라느니, 자기 딸에게 강박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처럼 악청을 돋구었다.

인륜이 어떤것인지 부모와 자식간의 정이 어떤것인지도 모르는 랭혈동물만이 할수 있는 광대극을 연출한것이다.

방송원이라는 년도 박근혜년을 그대로 빼닮아 부녀간, 모녀간의 가슴찢기는 불행에 호들갑을 떨며 사기등등 말장난을 쳤다. 꼭 3마리 암수컷 짐승들이 비좁은 우리안에서 엉켜돌며 야함을 시위하고있는듯 하였다. 인간이 동족대결에 미쳐버리면 저렇게까지 동물화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든다. 남조선이 어떤 곳인지, 거기에 어떤 비인간들이 살고 그 어떤 비량심, 비인도적감정이 배회하고 그 어떤 사회관계가 이루어져있는지 다시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더더욱 비극은 그것이 언어살인으로써 인간사회의 가장 큰 범죄로 된다는것을 그들이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있다는데 있다. 너무도 저질스러운 남조선 정치전문대학원과 월간조선것들의 언행과 사고와 분석의 수준은 그것을 말해준다. 일반성과 객관성, 진실성이라는것을 줴버린 알콜중독자의 《취중 제4기》의 무분별성을 보여준 그들의 행위는 경악 그 자체이다.

하기야 수백명의 아이들을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사건이후 한해에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수보다 적으니 《괜찮다.》고 떠들어대는 사회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인간의 사랑과 정이 무엇인지, 슬픔과 증오가 무엇인지 체내에 피가 아니라 구정물이 흐르는 저 야만인들이 언제면 알수 있을것인가. 인간세상이 평온하려면, 우리 민족이 하나되여 살려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저런 자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처리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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