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자유의사》니, 《국제관례》니 뭐니 하는 개수작을 늘어놓으며 우리 종업원들을 아직까지도 돌려보내지 않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지금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으로 유괴랍치되여 끌려간 우리 처녀들이 사랑하는 부모가 기다리는 조국, 우리 공화국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려보내줄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단식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일부 나어린 처녀들은 실신상태에 빠져 생사기로의 운명에 처해있다고 한다.

세상에 이런 일도 있단말인가.

그래 이것이 박근혜패당이 입만 벌리면 떠들어대는 《인도주의》타령의 진정성인가.

괴뢰패당의 말대로 이번 사건이 《자유의사》에 의한것이였다면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공개기자회견을 마다할 리유가 없고 순진한 우리 처녀들을 독방에 감금하고 갖은 회유와 위협공갈을 벌리지도 않았을것이다.

그렇다, 이번 사건은 명백히 괴뢰정보원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유인랍치행위이다.

우리 처녀들은 자기를 낳아준 부모들과 자기가 나서자란 정든 고향을 버리고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으로 갈 그런 처녀들이 아니다.

정말 내딸이 남조선으로 끌려간것만 같아 가슴이 쓰리고 아프다. 이제라도 박근혜년이 내앞에 있다면 무자비하게 짓밟아 시궁창에 처박아 버리고싶다.

무지막지한 테로깡패행위로 단란한 가정들을 파괴하여 생리별시켜놓은 악귀들, 부모자식간의 혈육의 정도 모르는 랭혈한들, 인간쓰레기들인 박근혜패당은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려야 할 무리, 패륜패덕의 무리들이다.

그래 박근혜패당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괴뢰패당은 하루빨리 우리 처녀들을 사랑하는 부모들이 있는 조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만일 박근혜패거리들이 그에 불응한다면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보복을 면치 못할것이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김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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