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5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회견장에서 드러난 《고위층》타령의 진실

 

지금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를 감행한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으로 끌어간 우리 처녀들의 부모들이 《고위층》간부들이고 그 무슨 《특별대우》를 받는 계층의 자식들이라고 떠들고있다.

과연 피해자가족들이 괴뢰패당이 떠드는 그러한 사람들인가.

지난 3일 남조선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국내외기자회견에서 한 피해자가족들의 발언을 들어보라.

- 김설경의 아버지 김봉남

《저는 전자공업성 전자기구관리국상사에서 일하고있다. 지금 괴뢰패당이 우리를 보고 무슨 〈고위층〉이니 뭐니 하는데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인가.》

- 박옥별의 아버지 박철

《저 역시 묘향지도국산하 애국묘향피복공장에서 로동자로 일하고있다. 그래 내가 괴뢰들이 떠드는 그러한 〈고위층〉이란말인가.

우리 공화국에서는 직업의 귀천이 없고 높고낮은 사람이 따로 없으며 직위 그 자체가 사업의 분담관계를 표시한다. 〈고위층〉이니 뭐니 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우리 사랑하는 딸들을 집단적으로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간것도 성차지 않아서 이제는 우리 부모들까지 혀끝에 올려놓고 허튼 개나발질을 하는 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얼마나 동족대결과 모략에 환장이 되였으면 순간에 드러날 거짓말까지 꺼리낌없이 하겠는가.》

- 서경아의 아버지 서대성

《나도 릉라도대외일군기술자양성소 로동자로 일하고있다. 〈고위층〉이니 뭐니 하는 괴뢰패당의 나발질은 검은것을 희다고 우기는것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생억지이며 황당한 궤변이다. 정말 박근혜패당은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인간오작품들이다.》

- 전옥향의 아버지 전금철

《나도 인민봉사총국 차수리공장에서 로동자로 일하고있다. 개주둥이에서 개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고 동족대결에 미친 정신병자들의 입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보라. 현실은 이렇다.

괴뢰패당이 얼마나 반공화국모략에 쩌들대로 쩌들었으면 순간에 드러날 거짓말까지도 아무 꺼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가.

지난 2일에도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는 우리 공민들이 《자유의사로 탈북했다.》느니 뭐니 하며 저들의 집단유인랍치행위를 비호두둔하였다. 정말 철면피한의 개나발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나에게 한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라고 뇌까리며 히틀러의 나치스체제수립에 피눈이 되여 날뛴 파쑈도이췰란드선전상 괴벨스의 모략성을 그대로 방불케 한다.

세상에는 괴뢰패당처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국제법마저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동족을 백주에 유괴랍치하는 무지막지한 악한, 패륜패덕한은 없다.

실로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대결과 모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반인륜적범죄도 서슴지 않는 야만의 무리들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이 유인랍치해간 우리 공민들의 육성을 언론에 공개하지 못하고 보도관제를 실시하고있는것은 저들의 극악한 유괴랍치만행의 진상이 드러날가봐 얼마나 두려워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괴뢰패당의 반인륜적범죄행위는 더욱더 드러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비인간적인 집단유인랍치행위를 합리화해보려는 억지주장과 막무가내식 날강도적행위를 당장 걷어치우고 무고한 우리 녀성공민들을 무조건 즉시 송환하여야 한다.

그리고 피해자가족들의 일치한 요구대로 그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을 직접 만나 데리고 올수 있도록 필요한 실무적조치를 시급히 취하여야 한다.

박근혜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외면하고 계속 도전적으로 나온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비극적인 후과에 대해 저들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괴뢰패당의 이번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만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온 겨레와 내외의 규탄단죄를 면치 못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문 익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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