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5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처녀들의 정신을 절대로 빼앗을수 없다

 

나는 괴뢰패당의 집단유인랍치행위로 남조선에 끌려간 우리 녀성종업원들처럼 봉사부문에서 일하며 나이도 그들과 비슷하다.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우리 녀성종업원들과 남조선으로 끌려간 피해자가족들과의 기자회견을 보며 정말 치솟는 격분을 누를길 없었다.

지금 박근혜패당이 우리 처녀들이 《집단탈북》하였다고 하고있는데 그래 그들이 정말로 《귀순의사》를 밝히였다면 무엇때문에 독방에 따로따로 가두어놓고 일체 보도관제를 하면서 외부와 철저히 격페시켜놓고있는가.

또 사랑하는 자식들을 만나려 하는 부모들의 앞길을 왜 《국제적관례》라는 외피를 씌워 차단해버리고있는가.

그 동무들이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을 《동경》하여 제발로 찾아갔다면 왜서 단식을 하고 실신상태에 빠지면서까지 조국으로 보내달라고 항의투쟁을 벌리고있겠는가.

그것은 바로 그들모두의 가슴속에 자기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 키워주고 내세워 준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 조국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있기때문이다.

지예라는 처녀만 봐도 그렇다. 그는 어머니가 편지에 적어보내준 《조국찬가》를 해외에서 부르면서 아버지, 어머니를 그리워하였고 사랑하는 오빠와 아직 한번도 본적없는 귀여운 조카애를 그리워하면서 나서자란 고향과 자기를 키워준 고마운 당의 품을 항상 잊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편지때마다 쓰군 하였다고 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회주의 이 제도하에서 오직 행복만을 알며 자란 우리 처녀들이, 그 고마움이 얼마나 크고 따사로운가를 너무도 잘 아는 그 동무들이 어떻게 우리 당의 품, 조국의 품을 저버리고 저주로운 남조선으로 갈수 있단 말인가.

절대로 그럴수 없다.

박근혜패당이 우리 처녀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는커녕 그 무슨 《억지주장》이니, 《위협중단》이니 하는 허튼 나발까지 불어대며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매여달리고있지만 그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아름다운 정신을 빼앗을수 없으며 우리의 위대한 일심단결도 절대로 허물어버릴수 없다.

괴뢰패당은 비인간적인 집단유인랍치행위를 합리화해보려는 억지주장과 막무가내식 날강도적행위를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 처녀들을 즉시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옥류관 접대원 정 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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