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헛나발을 불지 말고 당장 우리 딸들을 돌려보내라

 

박근혜패당이 사랑하는 우리 딸들을 부모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는커녕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정당한 요구에 그 무슨 《가족들의 신변이 위협당할수 있다.》느니, 《위임장을 믿을수 없다.》느니 뭐니 하며 재판에 출석시키지 않고 파탄시켰다니 정말 치솟는 격분을 누를길 없다.

조국이 분렬되여 수많은 혈육들이 헤여져 사는것만도 가슴아픈데 12명의 처녀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고도 모자라 《가족들의 신변》이요 뭐요 하고 나발을 불어대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부모와 자식들을 인위적으로 갈라놓고 눈물속에 살아가게 하는 패륜아, 특대형인권범죄자들이다. 

박근혜괴뢰패당이 아직도 우리 딸들이 《자기들의 의사에 따라 행동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모략설을 불어대면서 저들의 반인륜적죄행을 합리화해보려고 하는데 정말 치가 떨린다.

사람의 가죽을 쓴 야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눈섭 한오리 까딱 않고 12명 딸들을 재판에 출석시키지 않고 그 무슨 《가족들의 신변》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댈수 있겠는가.

이것이 과연 사람이 할짓인가.

그래 괴뢰들에게는 《내 딸은 남조선에 갈 리유가 없다.》, 《내 자식을 돌려보내라.》는 가족들의 피의 웨침이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우리 은경이와 그의 동무들이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인권의 불모지인 남조선에 무엇하러 가겠는가. 괴뢰정보원깡패들이 꾸민 모략에 의해 강제로 남조선에 끌려가지 않았는가. 왜 우리 딸들을 재판에 출석시키지 않고 허튼 개나발을 불어대는가.

공화국의 따뜻한 사랑속에 음악학원에서 마음껏 재능을 꽃피워온 우리 은경이를 비롯한 사랑하는 딸들은 절대로 남조선에 남겠다고 할 리유가 없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 부모들은 뜬눈으로 날을 밝히며 사랑하는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고있다.

괴뢰패당이 우리 딸들을 비공개법정에조차 참가시키지 않고 《가족들의 신변안전》에 대해 말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우리 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야겠다.

괴뢰패당은 《가족들의 신변위협》이니 뭐니 하는 말같지도 않은 수작질을 그만두어야 하며 강제로 억류한 우리 딸들을 한시바삐 가족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박근혜역적무리야말로 개만도 못한 추물들이며 절대로 살려둘수 없는 역적배들이다.

나는 12명 딸들의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아니 온 나라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박근혜괴뢰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한다.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량심도 없이 동족대결에 미쳐돌아치는 추악한 늙은 마귀 박근혜와 그 하수인들은 이제 저들이 저지른 죄행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부모들이 터치는 무자비한 복수의 웨침을 똑똑히 새겨듣고 우리 아이들을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

리은경의 어머니 최 삼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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