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보수당국의 반인륜적죄행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이 세상에 가장 참기 어려운 괴로움과 슬픔은 자기 자식과 생리별을 당하는데서 오는 괴로움과 슬픔이다.

그 어떤 자연재해나 사고도 아니고 인간의 탈을 쓴 남조선보수패당의 유인랍치에 의해 사랑하는 자식들과 생리별을 당하게 된 부모들의 비통한 심정을 무슨 말로 표현할수 있단말인가.

그래서 우리 부모들은 남조선보수패당에 의해 강제로 유인랍치된 사랑하는 딸자식들의 송환을 위해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에 편지와 함께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인신구제신청 위임장》을 발송하였다. 그후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우리 부모들이 보낸 《인신구제신청 위임장》을 가지고 법적절차를 밟아 우리 자식들의 의사를 판별하는 재판을 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였다.

그런데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은 괴뢰정보원을 부추겨 우리 딸들을 재판에 출석시키지 않아 재판을 하지 못하게 음으로양으로 방해하였다.

오물장에는 쓰레기들만이 모인다고 여기에 인간쓰레기들까지 머리를 들이밀고 우리 가족들이 그 무슨 《압력에 의해 마지못해 나왔다.》느니, 《써준 내용대로 말한다.》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보수패당의 반인륜적행위를 비호하고있으니 치가 떨리고 격분을 누를길 없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쓰레기들의 개입에서 소중한 인간의 정을 론한다는 자체가 인간의 정에 대한 모독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더러운 안일과 변태적인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랑하는 부모처자를 서슴없이 버리고 자기를 키워준 조국과 고향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이 부모자식간의 정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런 개소리를 줴쳐대는가.

이런 인간쓰레기들을 저들의 반인륜적행위를 비호하는 돌격대로 써먹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야만의 무리이다.    

이러한 망동은 우리 자식들을 기어코 부모들의 품으로 보내지 않겠다는 반인륜적처사가 아닐수 없다.

그래 남조선보수패당은 사랑하는 자식들과 생리별을 당하여 흘리는 우리 부모들의 눈물이 과연 그저 눈물로만 보이는가. 우리는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을 삼키고있다. 그러나 우리 부모들은 눈물만 흘리지 않는다.

우리 부모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사랑하는 자식들을 돌려보낼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며 국제기구를 통해  보수당국의 반인륜적행위를 폭로하는 다양한 형식의 투쟁을 계속 진행해나갈것이다.  

남조선보수당국은 더러운 목적을 이루어보려고 악명높은 괴뢰정보원을 부추겨 우리 자식들을 유인랍치하고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저들의 죄행을 합리화해보려고 책동할수록 그것은 우리 부모들의 복수심을 더욱 폭발시키는 계기로 된다는것을 명심하라.

내 딸들아! 조국이 너희들의 송환을 위해 할수 있는 조치들을 다 취하고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고 억세게 투쟁하길 바란다.    

그리고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세계의 량심에 호소한다.

사랑하는 내 자식들을 고향의 품으로 돌려보낼것을 요구하는 우리 부모들의 투쟁에 적극 협력하여줄것을 진심으로 호소한다.

서경아의 아버지 서대성, 어머니 리금숙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