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진거름속에 처박을것이다

 

악귀들의 무리가 무엄하게도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지금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감히 우리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내용으로 한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나서는것을 대조선정책으로 선택한 미제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슴 끓이고있다.

우리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이라는것은 추구하는 목적과 기도의 흉악무도함에 있어서 그 전례가 없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세계 도처에서 주권국가를 전복, 파괴할 때마다 미제가 상투적으로 쓰는 수법이 다름아닌 《선제타격》과 《특수작전》이다. 국제테로범죄의 왕초인 미제는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 재미를 보았다는 날강도적인 《선제타격》과 《특수작전》이 백두산혁명강군이 지켜서있는 이 땅에서도 통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있는것 같은데 실로 어리석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죄는 죄중에서도 가장 극악한 범죄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지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어째보겠다고 덤벼드는자들은 그 어디에 있든 쇠스랑으로 뚜져서라도 무조건 찾아내여 거름더미속에 처박아버리겠다는것이 우리 농장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만일 미제가 조금이라도 움쩍하는 기미만 보인다면 우리 농장원들은 조국통일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분노의 철추를 내릴것이다.

평원군 삼봉협동농장 농장원 최 정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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