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역겨운 추태

 

오물통에서는 악취가 풍기기 마련이다.

박근혜년의 탄핵과 류치장구속으로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보수떨거지들이 놀아대는 꼴이 신통망통하다.

괴뢰대통령선거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요즘 《자유한국당》의 《대선》후보라고 하는 홍준표놈을 비롯한 보수잔당들이 모략적인 여론조작놀음에 열을 올리고있어 각계층의 비난거리가 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4.12보충선거》결과에 기고만장하여 《보수의 재도약기가 마련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보수언론을 총동원하여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을 《빨갱이》, 《종북좌파》로 몰아가다 못해 저들이 권력을 빼앗기면 《안보, 법치주의, 민주주의가 결단이 난다.》는 《종북마녀사냥》식의 비방전에 피대를 돋구고있다.

보수꼴통들이 노는 꼬락서니가 너무도 역겹고 더러워 뱉을 침도 안나온다니 보수잔당들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환멸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지 가히 알만하다.

하기야 인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며 온갖 악행을 다해온 박근혜년의 《부역자》, 공범자들이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초불민심의 참뜻이 무엇인지 깨달을리 만무하다.

《성완종 리스트》사건에 련루되여 대법원판결을 기다리고있는 범죄자 홍준표따위를 내세우고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쇠고랑을 찬 신세가 된 박근혜년을 《당수로 모시겠다.》며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는 보수잔당들의 구역질나는 넉두리에 귀기울일 사람은 한명도 없다.

초불민심은 이미 박근혜역도년에게 공정하고 준엄한 파멸선고를 내린것처럼 역도년의 《부역자》, 공범자들인 보수잔당모두에게도 제2의 《수인번호 503》을 찍어놓은지 오래다.

민심우롱은 징벌을 자초하기 마련이다.

강 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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