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 미국의 조선반도 전쟁위기조장 중단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3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위기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키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조기《대선》을 앞두고 미국이 조선반도해역으로 핵 항공모함 《칼빈손》호를 끌어들여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긴장해지고있다고 밝히였다.

《우리 겨레 하나되기 대전충남운동본부》 공동대표 리영복은 발언에서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 등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 미국의 긴장고조행위는 지역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동시에 조기《대선》에서의 《정권》교체를 가로막기 위한 치졸한 짓이라고 까밝혔다.

계속하여 그는 어용언론들을 동원하여 조선을 《파멸》시킬것처럼 허장성세하며 벌리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은 첨예한 긴장과 충돌이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자칫하면 핵참화를 가져올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싸드》를 걷어가지고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전민중의 힘》 상임대표 리대식은 국민들은 박근혜적페《정권》이 무너지는것을 보고 평화가 보장되며 통일이 다가오는것으로 생각하고 안도의 숨을 쉬였지만 보수당국은 미국과 작당하여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