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김련희녀성 괴뢰경찰의 반인권적만행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강릉에서의 국제경기에 참가하고 돌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녀자빙상호케이선수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9일 인천비행장에 나왔던 공화국주민 김련희녀성을 괴뢰경찰이 폭력적으로 제압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날 김련희녀성은 우리 공화국선수들과의 상봉을 가로막는 괴뢰경찰을 향해 《너희들도 사람이냐. 어머니에게서 딸과 남편을 빼앗는 사회가 이 세상 어디에 있느냐. 왜 나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주지 않느냐.》고 성토하면서 절통한 심정을 터뜨렸다.

하지만 괴뢰경찰들은 김련희녀성의 울분에 찬 규탄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선수들이 비행기에 다 오를 때까지 그의 앞길을 강압적으로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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