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차악선택》에 비낀 보수패당의 비렬한 음모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보수패당이 무슨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선택》이니, 《중도성향의 야당후보지지》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조선일보》,《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적페세력》청산을 주장하는 《대선》후보에 대해《친북좌파》니,《패권주의자》니 하는 딱지를 붙이는가 하면 또 그 누구에 대해서는 《자수성가로 성공한 인물》 등으로 춰올리고있다.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사이의 싸움으로 일관되여온 력대 괴뢰대통령선거때와는 달리 이번에 보수패당이 《중도<정권>탄생》이니,《차악선택》이니 하고 떠들어대는데는 어떻게 하나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막고 저들의 동족대결책동과 사대매국정책을 부지할수 있는 《정권》을 조작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의 《부역자》,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로 락인되여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대선》은 커녕 길거리에 머리조차 내밀수 없는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다. 비록 몇몇 송사리들이 《대선》후보라고 나서기는 하였지만 민심의 저주와 외면속에 지지률이 초라하기 그지없는 형편이다.

남조선민심과 내외여론은 이미 이번 《대통령》선거를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로 기정사실화하고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저들의 동족대결정책과 사대매국정책에 동조하는 인물을 밀어주고 그에 붙어 저들의 리속을 채워보겠다는것이 바로 보수패당의 속심인것이다.

여론들이 《차악》선택을 줴쳐대는 보수세력의 망동을 두고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막아보려는 비렬한 음모외 다름 아니라고 평하는것은 우연치 않다.

하지만 그런 비렬한 음모는 그 어디에서도 통할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을 단호히 심판하고 이번 《대선》에서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실현하자는것이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보수패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민심의 이 강렬한 지향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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