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 《싸드》배치로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의 총알받이로 전락된다고 주장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싸드》배치저지 긴급시민행동 방미대표단이 지난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이번 미국방문기간 미행정부와 유엔에 남조선인민들이 《싸드》배치를 반대한다는 립장을 전달했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구속시킨 초불민심은 《싸드》를 끝까지 반대한다는것을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알리고 평화를 바라는 전세계 시민들과의 련대의식을 확인할수 있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이번에 방미대표단은 남조선의 보수기득권층이 《대선》과정에 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싸드》배치반대를 《안보》, 《종북몰이》로 호도하려는 음모를 저지시켰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찬성하는 경우 《안보》를 리유로 전쟁위기에 편승하며 평화파괴에 동조한다는 비난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들은 미국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려는 리유가 미국과 일본으로 날아가는 미싸일을 남조선상공에서 요격하려는데 있는것만큼 《싸드》를 배치하게 되면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의 총알받이신세로 전락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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