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4월혁명과 초불혁명이 품었던 자주통일의 력사적과제》(3)

 

지난 13일 남조선언론 《통일뉴스》에 박근혜는 파면당하였지만 그 《부역자》집단의 정책들이 지속되고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4월혁명의 교훈을 잊지 말고 초불민심이 요구하는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말것을 호소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을 련재로 소개한다.

3

다시 오늘의 초불현장을 돌아본다.

《국정롱단》, 사대매국범죄자와 그 공범집단의 일부는 《법정》에 세웠지만 초불대렬이 요구하였던 적페청산진행은 제자리 걸음이다. 아니 오히려 도전을 받고있다.

범죄자는 파면당하였어도 범죄자집단의 정책들은 어김없이 집행되고있다.

《싸드》장비가 불법밀반입되고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친일매국적야합이 정당화되고있다.

《대선》을 앞둔 유력후보자들조차 적페중의 적페인 분렬구조의 해결과 자주통일에 대한 확고한 립장을 밝히지 않고있다.

오히려 오늘 분렬구조가 불러온 외세공조, 동족대결범죄는 더욱 심화되고있다.

동족을 겨냥한 외세공조의 핵전쟁연습이 이어지고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가 빈번히 우리의 땅과 하늘, 바다에서 요동치고있다.

특히 침략적외세는 수십년동안 조선반도에서 민족의 존엄성과 자주권을 짓밟으려 하며 제재와 압박을 자행하고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선제공격과 《참수작전》 등으로 공갈, 협박하고있다.

그래서 우리는 초불대렬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불신과 대결시대에서 화해와 단합, 협력시대를 열었던 6. 15, 10. 4 선언시대로 돌아가야 한다.

동족을 겨냥한 외세와의 공조체제는 더이상 자행되여서는 안된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전쟁의 먹구름을 걷어내야 한다.

남북이 손을 잡으면 어떤 강대국도, 침략자도 간섭하지 못한다.

평화와 통일은 우리 민족의 의지에 달려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모아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내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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