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부역자》의 부질없는 혀바닥장난, 황천길차비나 착실히 해라

 

미친개는 죽는 순간까지 짖어댄다는 말이 있다.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이 꼭 그 꼴이다.

지난 18일 황교안놈은 그 무슨 《국무회의》라는데서 《우리와 국제사회는 북의 도발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느니, 《추가도발》과 《야욕》이니 하며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짖어댔다.

황교안이 아니라 《황도발》이라고 이름을 불러도 가히 손색없을 정도이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야 하고 쫓겨나는 즉시 민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라서게 될 박근혜년의 《부역자》 황교안, 얼마나 대결과 전쟁에 미쳐버렸으면 살날도 얼마 남지 않은 가련한 처지에 아직까지 《도발》타령으로 목구멍이 쉴 지경이겠는가.

물론 똥개도 믿는 구석이 있어서 짖어댄다고 한다.

황교안은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인 자기 처지를 결코 모르지 않고있다. 그럴수록 이자는 미국상전의 귀맛을 돋구고 악질수구세력들의 환심을 살수 있는 악담들을 쏟아내는것으로써 더러운 잔명을 조금이라도 부지하려고 꾀하고있다. 또 그것으로 수구세력들로부터 동정과 지지를 끌어내고 뿔뿔이 흩어져있는 박근혜잔당, 보수세력들을 재규합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총체적으로 황교안놈의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는 나발질은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상황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새로운 《북풍》조작, 《안보》소동으로 조기괴뢰대선에서 저들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잔꾀에 불과하다.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며 엄중한 도발을 일삼고있는자들은 바로 미국과 그 주구 남조선괴뢰들이다.

최근에만도 미국은 행정부의 고위인물들을 줄줄이 내세워 그 누구의 《도발》과 《선제타격》을 떠들어대고있는가 하면 부대통령을 비롯한 시정배들을 남조선에 파견하여 괴뢰들의 호전적광기에 부채질을 하고있다. 이와 함께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대조선제재압살소동에 미쳐돌아가고있으며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현재 미국은 유사시 이른바 《참수작전》에 동원되는 항공모함급 대형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를 기함으로 하고 상륙함 3척과 핵잠수함 1척, 전투기 수십여대, 제11해병원정부대 2 000여명으로 구성된 대규모상륙무력을 조선반도주변에 배치하였다.

남조선괴뢰들도 미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책동을 극구 환영하며 거기에 적극 가담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싸일발사시험과 전쟁연습소동으로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도적이 제발 저리는격으로 그 무슨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고 떠들어대는 황교안놈이야말로 얼마나 철면피하고 뻔뻔스러운자인가.

물론 식민지괴뢰, 꼭두각시에 불과한 황교안놈의 부질없는 혀바닥질이나 비대하고 육실한 몸뚱이를 꿈틀거리며 조선반도에로 밀려드는 미국의 방대한 침략무력에 눈섭하나 까딱할 우리가 아니다.

이미 우리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미국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적중한 초강경대응이 그 즉시에 따라서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덩지큰 목표들이 가까이에 접근해올수록 섬멸적타격의 효과는 더욱더 커지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언명한 상태이다.

미국이 저들이 보유하고있는 모든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들, 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통채로 조선반도에 들이민다고 해도 모조리,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겠다는것이 우리 혁명군대의 배짱이며 의지이다.

아마 황교안놈이 미국이 들이미는 핵전쟁장비들, 상전의 광기어린 폭언들에 간덩이가 불어나 흰목을 빼들고 허세를 부리는 모양인데 그런 풍에 박근혜잔당을 비롯한 늙다리 수구보수세력들, 얼뜨기들이나 좋아라 춤출지는 모를 일이다. 하지만 온전한 정신과 리성을 가진 사람들은 미국의 꼭두각시인 주제에 쫄딱 나서서 북을 자극하는 망발로 세월을 보내는 황교안과 같은 얼치기들을 비루먹은 똥개로 락인한지 오래다.

황교안놈은 가소로운 입방아질에 여력을 소진하기보다 황천길에 오를 때 입을 수의나 제 손으로 장만하는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늘이 내린 벌은 피할수 있어도 제손으로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는 말을 황교안은 다시한번 새길 필요가 있다.

배다연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