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미국의《싸드》배치와 긴장격화행위를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7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괴뢰보수당국의 대북적대시책동과 《싸드》배치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페기하고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철회하는것은 박근혜를 몰아낸 초불민심의 요구라고 하면서 미국과 보수당국이 《제재》소동과 대규모전쟁연습을 포함한 긴장고조행위를 중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최근 미국 부대통령의 행각시 백악관의 한 참모가 《싸드》배치가 《다음 <대통령>이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언급한것과 관련하여 단지 조기《대선》 전 《싸드》배치의 어려움을 시인하는것에 그칠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립장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미국 부대통령이 파면당한 박근혜의 공범인 황교안을 만나 북에 대한 《압박강화》와 《싸드》배치강행을 협의한 그 자체가 초불민심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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