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는 특혜제공

 

력사와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가 구속된 이후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역도년에 대한 법적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22차 초불집회에서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박근혜가 중형을 선고받게 하는것을 기본투쟁목표로 정하고 《박근혜수사와 처벌》을 웨치면서 《박근혜의 범죄혐의는 무기징역감이다.》, 《검찰은 철저한 수사와 기소로 박근혜가 법적심판대에서 벗어날수 없게 하라.》, 《박근혜에게 무기징역형을 선고하라.》고 주장한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인민을 기만우롱하며 사상 류례없는 부패정치로 세인을 경악케 한 박근혜의 죄악을 모조리 파헤치고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것이 남녘민심의 요구이다.

하지만 괴뢰법무부와 구치소것들은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년의 수족노릇을 하면서 특혜를 베풀어주는 놀음을 벌렸다. 박근혜년이 《감방이 지저분하다.》느니, 《도배를 다시 하라.》느니 하고 행악질을 해대자 구치소것들은 역도년을 교도관들의 방에서 생활하게 하였으며 이틀동안 도배를 다시해주고 시설까지 정비해주었다. 뿐만아니라 변호사면담실도 별도로 마련해주고 교도관대신 형식상 CCTV를 설치하였으나 년이 개인변호사를 만날 때에는 그것마저 가리워주었다고 한다.

괴뢰들이 박근혜에게 특혜를 베풀어주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역도년을 비호하는 범죄행위로 된다.

남조선 각계층이 《불법적편의를 요구한 박근혜의 뻔뻔스러움이 경악스럽다.》, 《파면당한 박근혜는 아직도 법우에 군림하던 버릇 못고쳤다.》, 《구속되여서도 갑질특혜요구에 기가 막힌다.》, 《범죄자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인가.》, 《아직도 공주인줄 아나 봐.》, 《구치소를 호텔로 착각했나.》, 《죄값을 똑바로 치르어야 한다.》라고 비난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박근혜년은 특혜가 아니라 가장 준엄한 징벌을 받아야 할 특급범죄자, 만고역적이다.

세계도처에서 배척받는 《싸드》라는 괴물을 끌어들여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전쟁터로 완전히 내맡기고 몇푼의 돈으로 백년숙적 일본의 반인륜범죄를 무마시키려 한 특등친미친일사대매국노, 서푼짜리 국제창녀가 바로 다름아닌 박근혜년이다.

최순실과 같은 촌무당에게 놀아나 《국정》을 롱락하고 권력을 마구 휘두르며 치부의 피라미드를 쌓아올린 전대미문의 부정부패행위와 침몰되여가는 《세월》호에서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이 애타게 구원을 청하던 그 순간에도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 다 늙어빠진 상판의 주름을 펴느라 7시간이나 허송세월한 반인륜범죄행위만으로도 역도년은 마땅히 극형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청와대에서 쫓겨나 구치소에 구속되여서도 털끝만한 죄의식은 커녕 특혜를 받고있으니 민심이 왜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구치소에 갇혀 숨쉬는 미이라신세가 된 역도년의 눈치를 보며 특혜를 베풀어주고 그 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범죄사실까지 축소은페시키며 비호해나서는것은 얼간망둥이들만이 할수 있는 황당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천하역적 박근혜와 같은 인간의 탈을 쓴 범죄자에게는 추호의 자비나 관용이 아니라 오직 무거운 형벌이 내려져야 한다.

이와 함께 산송장이 된 박근혜년에게 붙어돌아가며 《내시》노릇을 하는자들도 역도년과 함께 응당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보수역적패당이 온갖 파렴치와 권모술수로 초불민심을 우롱하면서 계속 역도를 비호하려들다가는 분노한 민심의 더 큰 항거에 부닥치게 될뿐이다.

언론인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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