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강점 룡산미제침략군기지에 의한 심각한 환경오염, 파괴실태 련이어 폭로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룡산기지에서의 기름류출 등에 의한 심각한 환경오염, 파괴실태가 련이어 폭로되고있다.

남조선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룡산지역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얼마전 괴뢰환경당국은 룡산미제침략군기지주변의 지하수오염실태에 대한 조사자료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5년 5월 룡산미제침략군기지주변의 반경 200m내의 지하수시료를 검사한 결과 벤졸, 톨루엔, 에틸벤졸, 크실렌, 석유계탄화수소 등 각종질병을 유발시키는 유독성물질들이 기준치를 모두 초과하였다고 한다. 특히 인체에 치명적인 발암물질로 규정된 벤졸(C₆H₆)은 기준치의 160배이상으로서 매우 심각한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이에 앞서 남조선의 환경보호단체들은 룡산미제침략군기지주변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벤졸에 의한 오염수준은 기준치의 500배이상이였다고 폭로하였다.

서울 룡산미제침략군기지의 지하수오염에 대한 우려와 실태조사요구는 이미 2011년부터 심각하게 제기되였다고 한다.

지금 서울 룡산지역주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환경오염범죄와 지금까지 이를 비호, 은페해온 괴뢰보수당국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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