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국회》의원과 민변 변호사 《싸드》배치부지제공은 위법이라고 주장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 유승희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위원장 하주희변호사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게 《싸드》배치부지를 제공하는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의 성주골프장을 《싸드》배치지로 미군에 제공하는것은 명백하게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을 위반한것으로서 국방부의 위법성여부검토도 없는 《싸드》배치는 용납할수 없는 위법행위라고 규탄하며 《싸드》배치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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