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독립국가의 첫째가는 징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주성을 견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자주성은 사회적존재인 사람에게 있어서 생명이다. 이와 동시에 력사적으로 형성된 사회생활단위이며 사람들의 집단인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도 자주성은 생명으로 된다.

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는것과 마찬가지로 나라와 민족이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면 자유와 독립을 보장할수 없으며 참다운 행복과 번영을 이룩할수 없다.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한 나라와 민족은 제 할소리도 똑바로 하지 못하고 남에게 굽신거리게 되며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지난날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암흑속에 흘러온 우리 조국의 수난의 력사는 자주성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일제의 총칼밑에서 피눈물만을 삼켜야 했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대전의 피어린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심으로써 자주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완전한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의 길에 들어설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원쑤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으로부터 내 나라, 내 조국을 굳건히 지켜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나라도 일떠세웠다.

우리 조국과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높이 자주성을 견지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을 총대로 더욱 굳건히 담보하며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의 한길을 줄기차게 걸어왔다.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을 통하여 우리 인민이 굳게 확신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은 오로지 무적의 총대, 강위력한 전쟁억제력만이 억척같이 지켜줄수 있다는것이며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힘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굳건히 지킬수 없으며 오히려 강자들의 흥정물로 되고 피로써 이어온 귀중한 력사도 한순간에 빛을 잃게 된다는것이다.

무적의 총대,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침략과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고 남의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짓밟는것을 조금도 꺼리지 않는 제국주의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보검이며 부강하고 번영하는 자주독립국가건설의 승리를 앞당길수있게하는 근본담보이다.

오늘 우리 조국과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려고 전대미문의 경제제재와 사상 최대의 군사적압박을 가하면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책동하고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돌진해나갈것이다.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