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현실이 내리는 결론은

 

권력의 자리를 찬탈해보려고 나섰다가 패한 인간오작품, 정신적기형아인 홍준표가 이번에는 보수재집결》, 《대통합》나발을 요란스럽게 불어대고있다.

지난 14일 홍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 무슨 《신보수주의》라는것을 내들고 《보수우파를 재집결하겠다.》느니, 《<친북좌파의 나라>가 되도록 만들지 않겠다.》느니 하며 재집권을 노린 보수결집기도를 드러내놓았다.

까마귀 입에서는 까욱소리밖에 나올리 없다고 《돈끼호떼》로 소문난 홍준표의 입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하지만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패당을 어떻게 해서나 결집시켜 권력을 다시 차지해보려고 발악하는 홍준표의 망동은 목숨이 벼랑끝에 몰린 가련한자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까지 괴뢰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똬리를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진 그때에 벌써 청와대악귀인 박근혜년과 함께 홍준표와 같은 《부역자》들을 역도년의 추악한 공범자로 락인하고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인것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보수대통합》이니, 《좌파청산》이니 하는 궤변을 또다시 늘어놓으면서 그 무슨 《신보수주의》라는 해괴망측한 말로 제놈들의 권력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추악한자들인가.

더우기 홍준표가 꺼내든 이른바 《신보수주의》라는것은 박근혜식 부패정치실현과 파쑈독재체제구축, 진보민주세력을 포함한 반대파세력의 매장, 친미종일에 기초한 동족대결, 《서민복지》의 간판을 내건 친재벌정책과 반인민적경제체제구축 등을 노린것외 다름아니다. 그것은 남조선을 몇몇 안되는 친미친일분자, 극우보수분자, 악덕재벌, 동족대결분자들이 판을 치는 사회,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같은 범죄사건들이 련이어 일어나는 사회, 빈부의 격차가 심화되고 정의가 부정의에 의해 심판당하는 반인민적인 사회로 전락시키려는데 목적을 둔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 흉심을 실현하기 위해 홍준표는 《보수우파재결집》과 《좌파청산》라는 구호를 내들고있는것이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것은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의 밑씻개노릇을 해온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력사를 거스르고 근로대중우에 군림한 반역정당으로서 철저히 청산해야 할 적페의 기본대상이라는것이다.

《좌파청산》과 《보수우파결집》을 운운하며 진보민주개혁세력척결을 목터지게 부르짖고있는 이런자들의 준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새 사회, 새 정치를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다.

시궁창을 제때에 메워버리지 않으면 구정물이 범람하고 악취가 풍겨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치게 되는 법이다.

현실은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하고 사회의 분렬과 혼란을 가증시킨 《자유한국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마구 란도질해온 수구보수세력, 박근혜잔당들이 다시는 활개치지 못하도록 무자비하게 짓눌러놓을것을 요구하고있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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