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권력미치광이의 《쇄신》타령

 

지난 15일 《자유한국당》의 홍준표가 페이스북을 통해 제법 당의 《쇄신》과 《변화》를 운운하였는가 하면 친박계를 겨냥하며 《구보수주의잔재를 청산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어댔다.

《선거》에서 패한것은 물론 이 과정에 제놈의 가련하고 무능력하고 몰상식한 실체가 드러난데 대한 밸부림이고 발광질이라 하겠다.

《대선》전기간 무슨 《후보》로 자처하며 《자유한국당》에 대해 이른바 《책임적인 당》이요, 《능력있는 당》이요 하며 수다스럽게 요사를 떨고 온갖 화사하고 요란스러운 언사를 써가며 지지표를 구걸하던자가 바로 홍준표이다. 또 친박계인물들의 징계해제와 《바른정당》탈당파들의 복당을 목터지게 부르짖으며 끝끝내 관철시킨자도 역시 이 흉물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지지률이 10%미만으로 하락하니 《당의 지도부가 썩었다.》, 《망하기직전이니 쇄신해야 한다.》, 《구보수잔재를 청산해야 한다.》하며 소래기를 지르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그것이 보수패당을 멸망직전의 처지에 빠뜨린 제놈의 책임을 모면하고 제몸값을 올리며 머지 않아 있게 될 《당대표경선》을 통해 대표자리를 따내려는 교활한 술수의 발로임은 너무도 뻔하다.

홍준표의 《페이스북발언》이 나오자마자 《자유한국당》지도부것들이 《홍준표가 드디여 망나니본성을 드러냈다. 골목길의 깡패두목이 제격인자가 어떻게 <대선>마당에 나갔댔는지 도저히 리해가 안된다.》라고 손가락질을 하고 친박계것들도 《언제는 징계해제니, 화합이니 하며 아양을 떨더니 선거에서 지니 또 우리탓이라네. 언제보아야 리성을 잃고 말바꾸기와 막말로 사람들의 비난을 받는자가 대표자리를 노리고 칼질을 하겠다는것은 절대로 안될일이다. 네놈부터 쇄신하고 변해라.》고 하면서 증오와 분노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홍준표는 제족속들의 비난과 규탄이 자기로 하여금 다 파먹은 김치독,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 신세라는것을 알고 사람들앞에 다시는 나서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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