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세월>호 희망의 길을 걷는 사람들》 인천부두에서 팽목항까지의 도보순례 시작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5일 남조선의 종교계, 문화계, 교육계인사들과 각계층 시민들로 구성된 《<세월>호 희망의 길을 걷는 사람들》(희망순례단)이 인천부두에서 출정식을 열고 팽목항까지의 도보순례를 시작하였다.

《<세월>호와 희생자의 죽음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이번 도보순례는 오는 7월 6일까지 총 53일간 《세월》호의 항해길이였던 인천항에서 진도 팽목항까지 809㎞의 순례로정을 거친다.

희망순례단은 순례참가를 바라는 시민들은 걷고싶은 지역을 사전에 신청하여 함께 순례대렬에 참가할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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