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후대들에게는 하나의 강토를 물려주자》

 

지난 16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남조선땅에 70여년간 박혀있는 사대매국의 뿌리를 뽑아버리고 후대들에게는 가장 강하고 평화로우며 하나가 된 강토를 넘겨주자고 호소하는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족은 일제강점하에서 40년동안 고생고생 식민지인생을 살다가 1945년 8월 15일을 맞아 나라가 해방된줄 알고 좋아했으나 38˚선 이남지역에 미군이 들어와 나라와 민족을 둘로 갈라놓아 분렬의 70여년을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애국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나라와 민족이 갈라진것이 싫어 통일조국에서 살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주적》이라고, 《<종북>빨갱이》라고 하는 매국정신을 가진 적페세력들이 아직도 떠드는것을 보니 이 땅이 아주 위태로워보인다.

사회가 잘되려면 애국교육을 잘 시켜야 한다.

이 땅은 력사적으로 애국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해 현재도 외곡된 력사인식속에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있다.

일제식민지하에서는 조선말만 해도 일본인에게 매를 맞아야 했고 조선녀성들이 치마를 입어도 수치와 릉욕을 당해야 했다.

거기에서도 제일 나쁜것은 조선사람이 조선말을 한다고 일본선생에게 일러바치면 끌려가 매를 맞는것이였다.

《내것 좋다.》, 《내것 사랑한다.》는자는 죄인취급을 받으며 식민지노예로 짓밟혀 살았다.

이처럼 나라없는 백성은 상가집 개만도 못한것이다.

2차 세계대전후에는 일본군이 망했지만 패전국인 일본대신 우리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이 땅에는 미군이 들어와 《군정》을 실시하고 미군의 뜻에 맞는 《교육》을 시켰다.

그래서 이 남조선땅에서는 력사적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민족주의자, 항일운동애국자들의 전통이 이어지지 못하고 친일분자들에 의해 매국정신만 자라났기때문에 거의 백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애국과 매국의 치렬한 대결전이 벌어지고있는것이다.

이 땅의 전체 인민들이여!

이제라도 제정신을 차리고, 사대매국정신을 버리고 우리 선렬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이 땅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곳으로 만들자!

우리 후대들에게는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하나의 강토를 만들어 물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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