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요시찰명단》작성과 문화예술계탄압은 박근혜지시, 《법정》에서 확정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요시찰명단》작성에 의한 남조선문화예술계의 인사들과 단체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이 바로 박근혜역도의 직접적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것이 《법정》에서 다시금 확정되였다.

지난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종덕과 차관 정관주 등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였다.

재판에서 김종덕은 2014년 10월 20일 김기춘을 찾아가 《건전콘텐츠 활성화 태스크포스(TF)》(박근혜집권당시 청와대지시로 진보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단체들을 박해하기 위하여 조직된 문화체육관광부내의 특별기관)의 활동정형을 보고하였다는것, 당시 보고를 받은 김기춘은 그대로 리행하라고 지시하였으며 우려를 표시하는 자기에게 《우리는 그냥 보수가 아니다. 극보수다. 그러니 원칙대로 가야 한다.》며 강제적으로 내리먹이였다는데 대해 증언하였다.

특히 김종덕은 2015년 1월 박근혜가 자기를 청와대로 불러 《요시찰명단》대상들에 대한 박해를 직접 지시한 사실도 증언하였다. 김종덕은 당시 박근혜는 《보조금집행이 잘되여야 한다》, 《편향적인(진보적인)것에 지원을 하면 안된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다.》고 하면서 이 지시를 집행할것을 강요하였으며 이렇게 그가 직접 나선것은 김기춘에게 지시한 문제가 《만족스럽게 집행》되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밝히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요시찰명단》에 의한 문화예술계탄압의 정점에도 바로 박근혜가 있었다는것이 론의의 여지없이 명백해졌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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