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의 자료까지 가공, 날조, 

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워보려는 필사적인 발악

 

최근 남조선괴뢰당국이 해외에서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귀순》시키기 위해 별의별 모략과 음모를 다 꾸며내며 발악적으로 날뛰고있고있다.

괴뢰정보원놈들은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완강하게 맞서고있는 우리 종업원처녀들을 어떻게 하나 굴복시켜보려고 교활하게도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실린 부모들의 동영상과 사진자료들을 교묘하게 가공, 날조하여 보여주면서까지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한다.

이로써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집단유인랍치하여 뒤골방에 억류시켜놓고 신상공개도 하지 못하면서 생억지를 부려대는 괴뢰패당의 정체가 다시금 명백히 드러났다.

이미 괴뢰패당은 치밀한 각본밑에 음모적방법으로 우리 종업원처녀들을 유인랍치한 직후 《자진의사에 의한 <집단탈북>》을 떠벌이고도 그들을 내놓지 못하였을 때부터 저들의 불순한 목적과 정체를 스스로 드러냈다.

남조선내부에서도 괴뢰당국이 《북종업원들의 집단탈북》을 공표하고도 신상공개를 하지 못하고 관계자들의 면담과 설문요청마저 한사코 거부하고있는것은 아무리 보아도 《이상한 일》이고 《모순》이며 3개월이 되여오는 지금까지도 그들을 억류하고있는것은 명백히 《<집단탈북>이 아니라 <계획탈북>의 진상을 감추기 위한 의도》라는 강한 질타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더우기 그 무슨 《특수사안》을 떠벌이면서 지난 시기의 관례와 어긋나게 우리 처녀들을 정보원에 장기억류시키겠다고 결정한것은 이번 사건에 대한 의혹을 더욱 짙게 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특히 괴뢰정보원은 지난 6월 21일 해당한 절차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비공개《법정》심리에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내보내지 않았을뿐아니라 그 무슨 《서류상 불충분》이니, 《추가자료제시》니 뭐니 하는 부당한 구실을 대면서 재판을 파탄시켰다.

이미 세상에 공개되고 저들의 입으로 보도한 해당자료들에 대해 아닌보살을 하면서 트집을 잡아 파탄시킨것은 유인랍치의 더러운 진상을 감추기 위해 모지름을 쓰는 저들의 흉심만을 더욱 부각시켰을뿐이다.

그런데 그런 너절한 행위도 모자라 이제는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실린 동영상과 자료들을 가공, 날조하여 순진한 처녀들을 속여넘기려 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가장 추악하고 비렬한 음모책동이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여론과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사실들은 우리 종업원들을 《귀순》시키기 위한 괴뢰정보원놈들의 책동이 얼마나 교묘하고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정보원을 비롯한 괴뢰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와 내외각계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얼토당토않은 궤변만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으면서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여러달동안이나 계속 억류하고있는 내막은 바로 이렇다.

사기협잡과 회유기만, 위협공갈로 《귀순》을 강요하여 어떻게 하나 저들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의 범죄적진상을 가리우며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소동을 강화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괴뢰패당의 망동은 지금 온 민족과 세계여론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너절하고 비렬한 모략과 음모를 꾸며대며 시간을 끌면 끌수록 저들의 반인륜적, 동족대결적정체만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우리 종업원처녀들을 하루빨리 돌려보내야 한다.

   박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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