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6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고발한다-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누구인가 (2)

 

미제가 리승만괴뢰도당을 앞세워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 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며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에 추종한 친미괴뢰들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무장도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들은 지난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별의별 술책을 다 꾸미고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여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아래의 문서자료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흉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하는 산 증거로 된다.

 

1. 미제의 북침전쟁음모(2)

윤병구가 리승만역도에게 보낸 서신

(1948년 12월 3일)

… … …

국제정세와 《한국》 및 중국에 대한 공산주의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문제를 언급하면서 외람되게 이전에 각하에게 서신으로 말한바를 다시금 반복합니다.

즉 직접적위협을 받고있는 세계 다른 지점들과 마찬가지로 동아시아가 저항도 없이 공산주의자들에게 굴복하느냐 아니면 생존하기 위해 싸울 준비를 하느냐 하는 주사위는 이미 던져진것이므로 미국과 《한국》, 일본, 중국의 모든 …들을 후자를 선택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할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있게 될 싸움을 승리적으로 결속짓자면 미군과 일본군, 중국군, 《한국》군과 같은 무력이 련합하여 유일적인 총사령관의 관할하에 세가지 임무를 수행하여야 할것입니다.

즉 일본군은 북동방향으로 진격하여 울라지보스또크를 통과하며 《한국》군과 미군은 우리의 북쪽령토를 해방한 다음 료동반도를 거쳐 할빈까지 진격하며 원기를 회복한 중국국민당군은 산동성을 포함한 잃었던 령토를 다시 찾는것입니다.

이것이 승리적으로 종결된 후 《한국》군과 미군은 동아시아지역의 자연부원을 만주와 《한국》, 미국의 련합자본과 로동력으로 개발하여 해방의 대가가 보상될 때까지, … 만주를 타고앉자는것입니다.

… … …

 

 

 

련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