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고발한다-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누구인가 (10)

 

미제가 리승만괴뢰도당을 앞세워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 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며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에 추종한 친미괴뢰들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무장도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들은 지난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별의별 술책을 다 꾸미고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여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아래의 문서자료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흉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하는 산 증거로 된다.

 


1. 미제의 북침전쟁음모(10)

괴뢰국회 제5회 제15차 회의에서 한 리강우의 발언기록

(1949년 10월 7일)

 

… … …

… 첫째에 국방장관은 이 치안문제뿐만아니라 국군에 대하여 ○○정부를 파괴하는데는 만일 명령만 있으면 북조선을 1주일내에 점령하겠다고 공공연히 발표를 했습니다. 그와 같이 북조선의 점령은 1주일내에 한다고 하면서도 우리 남조선에 대해서는 몇백 폭도 혹은 열명, 다섯 폭도를 타도하지 못하고서 북조선에 대한 명령만 있으면 1주일이내로 점령할수가 있다고 말씀한 이 국방장관은 신임할수가 없다는것이 일반민중의 여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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