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고발한다-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누구인가 (13)

 

미제가 리승만괴뢰도당을 앞세워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며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에 추종한 친미괴뢰들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무장도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들은 지난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별의별 술책을 다 꾸미고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여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아래의 문서자료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흉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하는 산증거로 된다.

 

1. 미제의 북침전쟁음모(13)

리승만역도의 처 프란체스까가 로버트 티. 올리버에게 보낸 서신

(1949년 10월 24일)

 

… 중국에서 중국사람들은 싸움을 바라지 않는 립장이였지만 《한국》사람들은 싸울것을 바랍니다. 제2차 세계대전때 쳐칠은 《우리에게 도구를 달라. 그러면 그 일을 해내겠다.》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나는 우리가 호전적인 《국가》를 만들려고 군대를 증강하는것으로 오해를 받고있는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만일 《한국》이 공격을 받는 경우 미국이 《한국》의 편에 서며 《한국》을 희생시키지 않을것이라는 담보만 있다면 문제는 다를것입니다.

… … …

…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우리 자체로 싸움을 하기 위한 무장인데 그들은 우리가 밀고나가 우리 땅을 되찾을가봐 우려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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