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고발한다-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누구인가 (21)

 

미제가 리승만괴뢰도당을 앞세워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며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에 추종한 친미괴뢰들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무장도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들은 지난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별의별 술책을 다 꾸미고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여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아래의 문서자료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흉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하는 산증거로 된다.

 

2. 괴뢰군조작과 대대적인 무력증강책동(2)

남조선주재 미국대표부 특명전권대표 무쵸가 리승만역도에게 보낸 서신

(1948년 11월 5일)

… … …

나는 《한국》에 륙군대표부와 해군대표부를 내올데 대하여 요청한 1948년 11월 2일부 귀하의 각서에 대한 대답으로 현재의 림시군사고문단이 현존 《한국》안보무력의 발전을 위하여 《한국정부》에 계속 조언과 방조를 주게 될것이라는것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정부》가 미국의 방조밑에 훈련되고 무장된 5만명의 추가적인 국방군무력을 창설할데 대한 귀하의 제의와 미국이 《한국》에 륙군과 해군대표부를 설치해줄것을 공식요청한데 대하여 해당한 답변을 주도록 우리 정부에 통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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