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는 고발한다-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누구인가 (23)

 

미제가 리승만괴뢰도당을 앞세워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있은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남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조선반도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며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에 추종한 친미괴뢰들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무장도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들은 지난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조선전쟁도발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별의별 술책을 다 꾸미고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하여도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는것이다.

아래의 문서자료들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국의 흉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하는 산증거로 된다.

 

2. 괴뢰군조작과 대대적인 무력증강책동(4)

남조선주재 미국대표부 특명전권대표 무쵸가 리승만역도에게 보낸 서신

(1948년 11월 23일)

 

… … …

일이 일어나고있는 시기라는것을 고려하여 나는 리범석장성이 작성하여 제출한 《〈국가〉방위용물자목록》들과 관련한 귀하의 1948년 11월 5일부 각서를 받은 즉시에 그 문제를 코울터장성과 토의하였다는것을 각하께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그 문제에 대하여 토의하도록 방금 미국정부에 통지하였는데 결정이 채택되면 귀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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