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공공비정규직로동조합 차별없는 로동권보장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공공비정규직로동조합이 《국회》정론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지에 있는 지역사회복지사와 아동복지교사들에 대한 인권침해행위와 로동조건차별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무기계약직의 병가, 출장려비, 정액급식비, 명절휴가비, 자녀학비보조수당 등 모든 면에서 차별대우를 받고있는데 대해 지적하면서 이것은 현 당국이 해당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복리후생에 대해 차별받지 않도록 옳바른 대책을 취하지 않은데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들은 이제 더이상 이같은 차별행위를 참을수 없다, 각지의 시, 군, 구를 상대로 차별정책을 시정할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할것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이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옳바른 로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조속히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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