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미국과 현 당국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서울시 탑골공원앞에서 열린 목요집회에서 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각계층 시민단체들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미국과 현 당국의 군사적대결소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량심수후원회 회장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은 력사의 가장 놀란만한 일의 하나라고 격찬하면서 핵전쟁을 반대하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서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특히 8. 15해방후부터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는 미국의 침략책동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증대되고있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공화국의 수소탄개발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 등 자위적군사조치들에 의해 이제는 판도가 완전히 바뀌였다, 그러니 조선반도문제에 대한 해법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단체는 공화국의 핵은 동족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오직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군사적맞대응》을 부르짖으며 대결소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는 현 당국의 처사는 민족에 대한 옳바른 태도가 아니며 정세를 더욱 고조시키는 위험한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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