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날로 높아가는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튼튼히 갖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위용은 지금 온 겨레와 세계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통해 조선민족으로서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절감하며 남녘겨레들은 위인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미국을 흔들고있는 북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력을 릉가할 지도자는 세상에 없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혁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위원장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솟구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제자들앞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뛰여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국력을 키울수 없고 결국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으며 일개인의 운명도 건질수 없다. 탁월한 위인을 모신 민족만이 부강번영할수 있다. 이 진리는 복잡한 정세파동과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나아가는 북의 현실에 의해 확증되고있다. 위대한 령장의 자주정치가 있어 북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한 정치인사는 자기 동료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빛난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물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강한 국력의 첫째가는 징표는 강한 군사를 가지는것이며 그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 단호한 결심과 대담한 실천으로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정치, 외교, 군사적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장악하고 오직 승리만을 이룩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령도적풍모에 대하여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된것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남조선인민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핵강국으로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탁월한 령도자이심을 잘 알수 있었다고 하면서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일보》, 《문화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북이 소형화된 핵탄두를 공개하였다. 이것은 실로 파격적인것이다.》라고 보도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대해서는 《북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대성공》, 《북 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기술력진전 과시》 등으로 널리 보도하였다. 특히 언론들은 북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이루어진데 대해 강조하면서 《이것은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기의 길을 계속 갈것이라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의지의 발현이다.》라고 평하였다.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얼마전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놓고 《북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미본토로 날려보낼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는것을 과시하였다. 》, 《제재국면을 자신있게 타개할수 있을뿐아니라 핵개발을 절대로 중단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한것으로 된다.》고 보도하고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이 날이 갈수록 힘있게 과시되는 현실을 목격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미국에 대해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지도자》, 《그 어떤 제재에도 끄떡없이 병진로선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군사강국의 위력을 떨치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 《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는데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배짱을 지니신분》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이러한 목소리들에는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제압해나가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무한한 경모심이 깃들어있다.

미국의 일방적인 핵공갈책동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남녘겨레의 뜨거운 마음들은 이렇듯 강렬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내외호전광들의 침략책동이 물거품처럼 부서져나가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험하며 통일애국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설 의지를 피력하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모시고 따르는 남녘민심의 도도한 흐름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백두산에서 밝아오는 자주통일의 려명은 머지 않아 온 삼천리강토를 밝게 비칠것이다.

본 사 기 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