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광주만원행동》 최저임금 1만원쟁취,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민중대회 개최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광주지역의 40여개단체로 구성된 《불평등, 량극화해소, 최저임금 1만원실현과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광주지역 공동행동(광주만원행동)》이 최저임금 1만원쟁취와 비정규직철페, 사회대개혁실현을 요구하여 광주지역민중대회를 개최하였다.

민중대회에서 발언자들은 국민이 나서서 잘못된 정치를 바꾸었듯이 로동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터, 저임금과 비정규직으로 지탱되는 외곡된 사회를 국민의 힘으로 바꿀것이라고 하면서 지금이야말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의 적기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현 당국이 《친로동정부》임을 표방하고있지만 개혁의 적기를 놓치면 《자유한국당》을 비롯하여 수구적페세력들의 반격이 시작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우리는 투쟁을 멈출수 없다, 더 빠른 속도로, 더 과감하게, 더 옳바른 방향으로 로동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요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발언에 나선 대학생대표는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을 저임금, 비정규직로동자로 맥없이 흘러보낼수밖에 없는것이 오늘의 남조선현실이라고 하면서 지난 겨울동안 초불을 들고 박근혜적페《정권》을 무너뜨린 그 기세로 반드시 최저임금 1만원을 실현시킬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이날 광주지역 민중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2㎞의 거리행진을 진행하면서 최저임금 1만원실현, 비정규직철페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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