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우리민족끼리》

 

완공된 육종장을 돌아보시며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완공된 인민군대의 한 육종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육종연구소와 종축우리, 문화회관과 살림집 등을 다 돌아보고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육종장을 전국의 본보기, 세계적인 육종장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풀과 고기를 바꿀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은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였다고, 이 육종장은 볼수록 장관이라고, 그 어느곳을 돌아보아도 흠잡을데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훌륭히 완공된 육종장을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을 한없이 그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렇게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불타는 애국심에 떠받들려 선군시대의 본보기축산기지로 꾸려진 이 육종장에 위대한 장군님을 모셨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나라의 재부가 하나하나 늘어날 때마다 언제나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지워지지 않는 멍울로 가슴속에 남아있다. …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는 일군들의 눈굽은 쩌릿해졌다. 그러는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죽으나사나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고기를 풍족하게 먹이려고 마음쓰시던 수령님들의 평생의 념원을 하루빨리 풀어드려야 한다고, 풀과 고기를 바꿀데 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것은 자신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경건히 우러르며 일군들은 확신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한평생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은 머지 않아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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