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우리민족끼리》

 

《<국페>청산 1호》

 

지난 12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미국을 사회의 첫째가는 적페대상으로 단죄한 박학봉시인의 시《<국페>청산 1호》가 실리였다

시를 소개한다.

 

물에 빠진 놈 건져주니

내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괘씸하여 도로 물에 처넣으니

살려만주면 괴나리보짐을 주겠다 하네

 

1866년 대동강을 칩입한 미제침략선 《셔먼》호

떨어진 식량과 부식물을 구걸하기에

례의를 지켜 쌀과 고기, 달걀, 땔나무를 주었다

죽어가는 놈 살려냈더니 처먹고 힘이 생기는지

부녀자릉욕에, 감영포졸살해에, 랍치까지!

 

신대륙에 첫발 디딘 침략자들 원주민에게

지친 몸에 물 한모금을 부탁하였더니

정성스런 병간호에 풍성하게 차려진 음식으로

극진히 대접하여 죽는 놈 살려낸 생명의 은인을

배은망덕으로 보답하여 전주민을 학살하였다

 

인디안대학살의 시체더미우에 세워진 악의 제국

아프리카 원주민을 노예로 략탈한 국제패륜집단이

깡패경찰노릇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갑질》까지

참혹한 인권유린제국이 국제인권재판관되여 내정간섭

또한 침략과 전쟁으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원흉이라

 

양키식패권주의는 파괴, 랍치, 꿍꿍이만 일삼는 테로지원국

탄소가스 줄이자는 《도꾜의정서》 리행하지 않고

《빠리기후협약》 탈퇴한 환경파괴주범으로 독가스배출만행에

음흉하고 허울만 남은 《초강대국》에

서서히 붕괴되는 《딸라제국》

미치고 모자란 놈이 일 치룬다고 하는데

정신분렬이 오긴 왔다

 

가증스러운 미국과 우리가 《진실한 우방국》이라고

미치광이 대통령을 두고있는 미국에게 물어봐

《동맹》의 허물만 걸치였을뿐

보채는 아이 사탕 물려주고

다시 울면 길바닥에 내동댕이칠수 있는 페기물이지

평등한 관계로 협상과 론의의 대상이 아닌 상전과 노예관계

 

《안보무임승차론》을 들먹이고 《싸드》운용비지불압력에

《한국》강점 미제침략군의 비용을 전가하려고 달구지 않나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 미제는 《싸드》가지고 이 땅 떠나라

《싸드》배치최소비용 3조원에 유지비용이 년간 수조원이 랑비

《싸드》비용 10억US$ 내놓으라니 극악한 범죄와 피의 흔적으로

얼룩진 혈통을 가진 영원히 지울수 없는 날강도적페국가

적페1호와 2호를 다투는 박근혜와 리명박의 몸통이

《국페》1호로 참으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미국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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