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적사실자료로 보는 핵진범인의 정체(2)

 

아래의 력사적사실자료들은 2000년대에 들어와서 핵선제공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핵전쟁도발책동에 박차를 가해온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극악무도한 핵위협공갈과 핵전쟁도발행위들을 낱낱이 고발하는 내용중의 일부이다.

* * *

△ 2000년대

- 2002년 3월 부쉬행정부가 공화국을 비롯한 7개 나라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정책화.

- 2002년 10월 미국이 국무성차관보 켈리를 공화국에 보내여 그 무슨 《우라니움농축에 의한 핵계획》을 걸고들면서 극히 위협적이며 오만한 《최후통첩》식의 태도를 취함. 그후 공화국이 《핵무기개발계획》을 《시인》하였다는 외곡날조된 여론을 내돌리면서 이미 짜놓은 《북조선핵씨나리오》에 따라 핵위협과 핵전쟁연습에 광분. 이로 하여 제2차 핵위기사태 폭발.

- 2003년 5월 31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새로운 핵무기로 장비하기 위한 《전력증강계획》 발표.

- 2003년 여름 지하시설파괴용핵무기 《벙커 버스터》를 남조선에 배비.

- 2004년 4월 핵전략폭격기 《B-1》 2대를 오산미공군기지에 추가배비.

- 2004년 8월 조선동해와 일본주변에 《스테니스》호 등 2척의 핵추진항공모함을 전개.

- 2005년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핵추진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비롯한 핵타격집단이 동원되여 도발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

- 2006년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미제가 초대형핵추진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와 원자력잠수함 등으로 무어진 핵전쟁수단들을 동원하여 남조선에서 도발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감행.

- 2006년 7월 미제의 대규모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인 《림팩 2006》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고있는 초대형핵추진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와 이지스구축함, 순양함, 잠수함 등으로 무어진 핵타격집단이 부산에 입항.

- 2007년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벌어진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련합전시증원연습》에 초대형핵추진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비롯한 핵선제타격집단이 참가.

- 2008년 2월 28일 모험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기 위하여 미제의 초대형핵추진항공모함 《니미쯔》호가 부산에 입항.

- 2009년 3월 핵추진항공모함 《죤 스테니스》호를 위시한 제3항공모함전단을 투입하여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광분.

- 2010년 7월 특대형모략극인 《천안》호사건을 계기로 미7함대소속 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각종 함선, 최신예전투기 등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광란적인 《한미련합훈련》을 벌려놓고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

- 2010년 11월 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미싸일순양함,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수많은 함선집단을 력사상 처음으로 조선서해해상에 투입하여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진행.

- 2011년 3월 미국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일본자위대와 함께 조선동해에서 《친구작전》이라는 합동군사연습 감행, 같은 시기 미국의 핵항공모함전단과 《스트라이커》부대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증원무력과 핵선제타격수단들의 대대적투입하에 남조선전역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실전훈련으로 감행, 9월 26일부터 미국의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 타격집단이 남조선괴뢰군과 함께 서해 5도 지역에서 유사시 북침을 가상한 《련합기동훈련 및 합동훈련》 광란적으로 진행.

- 2012년 2월말부터 4월말까지의 기간에 감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그 무슨 《급변사태》에 대비한 작전계획들의 실행가능성을 최종검토하기 위한 전쟁조법들이 적용숙달,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방대한 핵무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의 동원하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UFG)합동군사연습 감행,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지난해보다 10만여명이나 더 많은 24만여명의 병력이 동원된 《호국》훈련 감행, 괴뢰군부호전광들 《<북방한계선>사수》를 떠들어대며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매일이다싶이 불집을 일으킴, 평화적인 민간어선들에까지 총포탄을 쏘아대며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해보려고 꾀함.

- 2013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핵전략폭격기 《B-52》와 스텔스전투기 《F-22》, 핵잠수함 《샤이엔》호를 비롯한 미국의 핵타격수단들이 련이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됨, 처음으로 스텔스전략폭격기 《B-2A》가 남조선지역상공에 날아들어 핵폭탄투하모의훈련을 진행, 5월초부터 조선서해 백령도와 연평도 주변해상에서 로스안젤스급 핵잠수함 《브리머톤》호와 이지스구축함, 대잠수함초계기 《P-3C》, 괴뢰해군 구축함 등 각종 전투함선들의 동원하에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감행, 그에 이어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과 괴뢰해군의 대병력을 동원한 남조선미국련합해상훈련 진행.

- 2014년 2월말부터 3월 26일까지 미제침략군 5 200여명, 괴뢰군 1만여명의 동원하에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 진행. 4월 18일까지 진행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미제침략군 7 500여명을 비롯한 괴뢰군의 방대한 무력, 그리고 핵잠수함을 비롯한 최신공격수단들과 첨단전쟁장비들이 투입되여 지상, 공중, 해상, 상륙 《특수작전》을 위주로 하는 련합 및 합동야외기동훈련 진행. 특히 지난해에 비해 무려 2배에 달하는 103대의 각종 비행기들, 1 400여명의 병력이 동원된 가운데 《맥스 썬더》공중종합연습이 사상 최대규모로 진행됨.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50만명이상에 달하는 미국과 괴뢰군병력, 각종 핵타격수단들의 동원하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진행, 여기서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가상한 《맞춤형핵억제전략》이라는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을 공식 적용.

- 2015년 3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년례》와 《방어》의 간판밑에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 강행. 4월 《맥스 썬더》훈련, 5월 《대잠수함작전훈련》, 6월 《련합잠수함훈련》, 8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남조선미국《통합화력격멸》훈련 등 거의 매달 북침전쟁연습 감행. 11월 연평도일대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진행.

미국의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를 비롯한 최신공격전투함선들과 첨단전쟁장비들이 투입되여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전면전을 가상한 《작전계획 5027》과 《북급변사태》를 노린 《작전계획 5029》 등에 기초한 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됨.

8월 북남공동보도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미군과 괴뢰군 47개 부대병력 2 000여명과 륙해공군의 수많은 전쟁장비들이 투입되여 력대최대규모의 《통합화력격멸》훈련이 진행됨.

《작전계획 5015》를 2017년에 강행되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반영하여 련합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떠벌임. 이 《작전계획》에 우리에 대한 전면공격과 함께 선제타격개념이 적용되였으며 유사시 우리의 수뇌부 및 핵과 미싸일 등을 특수부대를 투입하여 《제거》하는 작전을 포함시킴. 이것을 《참수작전》이라고 명명하였음.

- 2016년 1월 10일 《B-52》전략핵폭격기가 군사분계선상공을 비행함, 6월 17일 남조선상공에서 《B-52》전략핵폭격기편대에 의한 핵폭탄투하연습이 진행됨. 8월 6일 10년만에 처음으로 여러대의 《B-1B》핵전략폭격기 괌도 배비, 9일 《B-2》핵전략폭격기 3대 괌도 배비, 8월 23일경 《B-1B》, 《B-52》, 《B-2》 3대전략핵폭격기가 동시에 괌도에서 발진하여 조선반도까지 비행, 9월 13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가 남조선상공비행, 21일 또다시 남조선상공에 투입, 그중 1대 오산공군기지에 착륙.

3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년례》와 《방어》의 간판마저 벗어던지고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사상최대규모로 진행됨. 미제침략군 2만 7 000여명, 남조선괴뢰군 30여만명,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수많은 무력과 《스테니스》호 핵항공모함타격단, 《본홈 리챠드》호 상륙준비단, 《B-52》, 《B-2》핵전략폭격기, 《F-22A》스텔스전투기, 사전장비적재함선전단 등 방대한 핵전쟁살인장비들이 투입됨, 여기서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에 대해 공개함.

8월 22일부터 9월초까지 감행된 사상최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악명높은 《B-52H》, 《B-1B》, 《B-2A》를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모든 군종, 특수살인집단들이 투입됨.

- 올해에도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조선반도와 주변수역에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서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 … …

이상의 사실자료만을 가지고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과 핵전쟁도발책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온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추악한 범죄행위에 대해 잘 알수 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핵위협》을 떠들기전에 남조선에 조선민족을 수십, 수백번이나 멸살시킬수 있는 수많은 핵무기들을 뻐젓이 전개해놓고 북침핵전쟁책동에 광분해온 저들의 만고죄악부터 력사와 민족, 세계의 량심앞에서 심판받아야 한다.(끝)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