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절대로 감출수 없는 범죄의 진상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는 말이 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군수산업분야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가 심화되는 과정에 박근혜패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부정적인 밀착관계가 낱낱이 폭로된 사실이 꼭 그에 맞는 격이다.

이번 사건의 주요인물인 하성용으로 말하면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 당시 박근혜년에게 거액의 정치자금을 지원한 대가로 역도년의 집권후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표자리를 따낸자라고 한다.

그후에도 하성용은 여러 계기때마다 수억원의 자금을 청와대를 통하여 박근혜년에게 제공하고 자기의 리기적목적을 달성하였다.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은 하성용을 리용하여 저들의 돈주머니를 채울 심산밑에 이자의 요구조건들을 다 들어주었다. 특히 박근혜패당은 하성용의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전투기생산과 관련한 입찰에서 당선되도록 적극 밀어주었는가 하면 2016년에는 이자가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대표로 재선되도록 적극 뒤받침해주었다.

돈에 환장한 《한국항공우주산업》패거리들은 이러저러한 구실을 내걸고 전투기연구개발비용을 대폭 불구고는 오작직승기들을 만들어 괴뢰군에 도입하는 방법으로 수백억원의 자금을 횡령하였다. 이렇게 긁어모은 숱한 돈이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의 주머니에 흘러들어갔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더우기 박근혜패당은 집권기간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적을 전부 가리우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괴뢰경찰의 수사가 진행되자 사건수사를 당장 중지하라는 지시를 떨구었는가 하면 나중에는 괴뢰검찰을 내세워 이 사건을 덮어버리였다.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천하에 둘도 없는 시정배무리, 부패왕초들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이야말로 각종 부정추문사건들이 쉴새없이 터져나오는 부패범죄의 진렬장,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라고 규탄조소하고있다.

그런데 용서받을수 없는 대역죄를 진 박근혜년은 아직까지도 재판정에서 제년의 무죄에 대해 떠들고있으며 그 하수인들 역시 역도년과 꼭같이 놀아대고있다. 그러나 제놈들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범죄의 진상은 결코 감출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온갖 사회악의 근원인 괴뢰보수패당이 갈길은 력사의 시궁창뿐이다.

박근혜역도와 한짝인 괴뢰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적페청산을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언론인 리 성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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