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정대협》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 294차 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주최하에 각계층시민들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 294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진정한 해방은 국민들 스스로가 만드는것이라고 하면서 지난 2015년 12월 박근혜보수《정권》이 일본당국과 함께 조작해낸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굴욕《합의》는 당장 페기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지난 1990년대초반기 피해자할머니들이 처음으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세상에 고발했을 때 이 사회는 침묵하거나 부끄럽다고 하면서 피해자들의 존엄을 무시했지만 생존자들의 준렬의 웨침은 전세계로 확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일본군성노예범죄피해자들에게는 아직 해방이 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를 국민들 스스로가 이룩해야 한다, 오는 14일 청계광장에 많이 모여 제2의 해방운동을 함께 하자고 강렬히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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