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이 문제다

 

지난 1일 남조선언론 《통일뉴스》에 성공회대학교의 한 교수가 최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이후 괴뢰들이 미국의 《군사적대응》소동에 적극 편승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는 글이 실렸다.

그는 글에서 자기가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 한 친구가 《미국이 문제다.》라고 말했다고 서술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 친구는 《미국은 지구상의 거의 모든 싸움을 부추겼다. 평화의 조정자라는 외피를 〈무기로 내들고 탐욕과 질투와 분노로 포장된 폭탄을 가는곳마다에 뿌려댔다. 지금의 조선반도정세를 보라. 그 결과가 이 땅에 있지 않는가.》라고 하였다.

열변을 토하는 그의 말에는 격정적인 흡인력이 있었다.

친구들중에서 《북이 문제다.》라고 이야기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서로 묻지도 않았다.

최근엔 대륙간탄도로케트(ICBM)니,《핵시설선제타격》이니 하는 말들이 뉴스에 나돌고있다. 내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문제의 핵심은 싸드에 있다. 끊임없이 긴장을 고조시키고 무기판매로 리익을 챙기는 미국의 단순한 거래방식을 싸드배치는 어김없이 보여주고있다. 화성-14형 시험발사이후 문재인<정부>는 남은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배치하기로 확정했으니 … 미국의 몫이였던 싸드> 배치비용도 결국 현 정부로 이관될것이고 미국의 무기장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것이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공감을 표시해주었다.

글은 끝으로 한 친구가 남조선이 문제라고 말하자 그 말에도 다른 친구들은 의견이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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