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의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

 

지난 7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서해열점수역에서 《K-9》자주포와 《AH-1S》코브라공격용직승기, 지상대지상유도로케트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수백발의 총포탄을 쏘아대는것과 같은 군사적망동을 감행하였다. 괴뢰군부는 이번 훈련의 목적에 대해 그 누구의 《도발》과 《기습강점시도》에 대처한 《도발원점정밀타격》, 《격퇴》를 숙련하기 위한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며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정당화해나섰다.

이것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군사적위력에 기절초풍하고 겁을 먹은 나머지 해대는 식민지고용군의 불장난질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격화시켜 군사적충돌의 불꽃을 튕겨놓기 위한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북침광기의 발로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연평도일대로 말하면 지난 시기 괴뢰호전광들이 때없이 군사적도발을 일으켜 북남간에 일촉즉발의 정세가 때없이 조성되군 하던 첨예한 지역이다. 이곳에서 풍기는 전쟁화약내가 전면전쟁으로 확대될수도 있다는것이 군사전문가들의 일치한 평이다.

지난 2010년 괴뢰호전광들이 연평도에서 우리측 해상을 향해 무차별적인 포사격을 감행함으로써 정전후 처음으로 북남사이에 불과 불이 오가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였었다. 그때 도발자들이 어떤 참혹한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는가 하는가에 대해서는 구태여 상기시킬 필요가 없다.

괴뢰호전광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최후멸망의 수렁에 빠져든 미국을 믿고 계속 군사적도발에 매달린다면 선군의 불벼락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다.

진 광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