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극악한 언론적페를 청산해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극악한 언론적페를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이 날로 적극화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련합, 참여련대를 비롯한 20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KBS〉, 〈MBC〉정상화시민행동》이 언론사들앞에서 대규모집회와 기자회견들을 열고 언론의 외곡보도행위의 중단과 박근혜적페의 청산을 강력히 요구해나서면서 투쟁은 더욱 고조를 이루고있다.

남조선각계는 박근혜년이 박아넣은 《KBS》, 《MBC》 등의 사장들을 비롯하여 초불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이 여전히 언론을 점령하고 진보민주개혁세력에 저항하는 극우보수세력을 대변하는 외곡보도를 일삼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박근혜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에게 깡그리 유린당한 언론의 자유를 되찾고 짓밟힌 사회의 정의를 바로세우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극히 정당한 투쟁이다.

아직까지 보수어용매문가들이 민심을 기만, 우롱하면서 남조선사회에 친미굴종의식과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고 파쑈독재체제를 찬미하는 등 추악한 매문행위를 일삼는것은 바로 그들이 박근혜역도년의 하수인, 권력의 시녀로 전락된데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박근혜년은 집권하자마자 언론장악책동에 미쳐날뛰였다. 역도년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언론들을 길들이고 어용화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주요방송사들인 《KBS》, 《MBC》 등의 요직들에 악질보수분자들을 비롯한 저들의 앞잡이들을 들여앉히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였다. 남조선에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 《세월》호참사와 《싸드》배치, 일본과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비롯하여 중요한 사회정치적문제들에 대한 외곡보도놀음에 누구보다 앞장섰던것이 바로 이자들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년이 파멸된 오늘에 와서까지도 년의 심복들이 들어박힌 보수언론들은 사회의 진정한 민주화를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괴뢰보수패당의 적페를 은페하고 현실을 오도하는 편파적인 보도를 계속 날리고있다.

최근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가 급속도로 빨라질것 같다느니 뭐니 하면서 거기에 보수세력이 발벗고 나설것을 선동하는 악질보수언론들의 망동이 이를 잘 보여준다.

괴뢰보수언론들의 악질기자나부랭이들은 몇푼의 돈에 유혹되여 언론인의 량심을 팔아먹고 여론을 어지럽히다 못해 북남대결을 고취하는데서도 앞장섰다.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이 최악의 지경에 이르게 된데는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정책과 함께 이에 적극 추종하여온 어용보수언론들의 악질적인 대결여론조작책동과 관련된다.

반통일적인 모략과 음모는 괴뢰보수언론들의 고유한 생리이며 변할수 없는 악습이다.

동족의 자위적조치를 두고 덮어놓고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헐뜯다 못해 산판에 나딩구는 변소문짝까지 《북무인기》로 날조보도하여 세상의 웃음거리가 된것이 바로 보수언론들이다. 악질적인 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인간쓰레기들이 반공화국《인권》나발을 매일 불어대게 함으로써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킨것도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언론장악책동이 빚어낸 결과이다. 더우기 최근에는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와 전략적조치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반공화국대결여론을 고취하는 모략선전에 그 어느때보다 열을 올리면서 괴뢰호전광들을 북침전쟁도발에로 적극 부추기는 언동을 하루도 그치지 않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언론들이 사회를 소란케 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재앙을 몰아오는 시대의 오물단지로 완전히 전락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박근혜잔당들이 여전히 언론기관들을 장악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언론의 생명인 공정성과 객관성은 찾아볼수 없고 허위와 날조, 모략보도가 공공연히 판을 치고있다.

남조선에서 진정한 언론의 민주화가 실현되자면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친미매국과 파쑈독재,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박근혜잔당들과 극악한 언론적페를 하루빨리 청산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극우보수잔당의 부활을 기도하는 어용매문가들을 말끔히 청산해버리고 정의와 진리를 대변하는 공정한 언론을 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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