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에 세계가 경탄하고 미국에서까지 비명이 터져나오고있는 때에 가소롭게도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이 반공화국대결망발을 줴쳐대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저마끔 나서서 《도발》이요, 《규탄》이요 뭐요 하며 《강력한 응징을 통해 북의 무력도발의지를 꺾어버려야 한다.》, 《<한>미동맹을 튼튼히 하고 군사적대응과 제재수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싸드>추가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등의 악담을 줴쳐대며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의 비약적인 발전에 완전히 넋을 잃고 혼비백산한 얼간나부랭이들의 정신착란증세로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온 겨레가 일치하게 공인하듯이 우리의 전략적핵무력강화조치는 력사적으로 가증되여온 미국의 침략적인 핵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전쟁의 근원을 제거함으로써 민족만대의 무궁번영을 담보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는 애국적장거이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진 보수패거리들은 동족의 장거에 박수를 쳐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도발》로 헐뜯으면서 《<한>미동맹강화》라는 비루한 곡조를 목이 쉬게 불어대고있다.

외세라면 덮어놓고 허리를 구부리며 식민지노예의 추한 몰골을 드러내보이는 남조선의 위선적인 보수야당정객들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남조선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이요, 《핵우산》이요, 《제재와 압박》이요 뭐요 하는것들이 더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이다.

조미사이의 전략적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날에도 멸망에 직면한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생존을 지탱해보려고 버둥대는 보수야당떨거지들이야말로 초보적인 세상물정도 모르는 바보, 천치들임이 분명하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련속적인 시험발사성공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발광하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의 무모한 망동은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저들의 비참한 운명을 건져보려는것과 함께 미국상전에게도 잘 보이자는데 그 속심이 있다.

그야말로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 천하의 사대매국노들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사대매국노들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파멸과 비참한 종말밖에 없다.

괴뢰보수야당정객들은 오늘의 급변된 대세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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