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에 돌입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일 남조선의 《<한>반도 디톡스통일선봉대(통일선봉대)》와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이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까지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오는 21일부터 북에 대한 핵선제타격내용을 포함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최대규모로 진행된다고 하면서 통일선봉대활동이 마무리되는 15일 반미반전의 목소리가 광장에 울려퍼지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통일선봉대 대장 황선은 《디톡스》라는 말이 《해독》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독소인 분렬적페, 예속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활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통일선봉대는 발족선언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국민들의 생명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던적이 없었다, 더이상 주권을 침해하고 국민들을 무시하는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가만히 보고있지 않을것이다, 허울좋은 《<한>미동맹》에 자신들의 생명을 맡겨놓을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북적대시정책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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